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

지금은 디지털시대입니다. 아날로그에서 이루어지던 대부분의 것들이 디지털에서 가능하고 더 잘 됩니다.

디지털이 장점이 참 많긴하죠. 관리와 보관 검색이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메모도 다르지는 않습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된 이후에는 더욱 디지털이 각광받고 있죠.

그럼에도 우리에게 가까운 것은 손에 연필을 들고 종이에 적어나가는 것에 익숙하고 편리합니다.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초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아날로그가 디지털보다 더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나름의 용도와 이유가 있습니다.

메모지도 여러가지 형태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플레인북스에서는 과거 컴퓨터에 기본으로 장착되었던 3.5″ 디스켓 형태의 메모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뭔가를 할 때 좀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 좋은 도구를 이용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일에 가치를 높이고 좀더 즐겁게 참여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메모지 한장을 쓰더라도 즐겁게 쓸 수 있고 손이 한번이라도 더 갈 수 있다면 메모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하는 것 아닐까요?

플레인북스 메모지는 모든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저장의 아이콘으로 사용되는 디스켓 모양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이어주는 플레인북스 메모지를 사용해 보세요.

여기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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