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을 때 책갈피!

책 읽을 때 책갈피!

책꽂이를 살펴보니 책갈피가 꽂혀있는 책이 몇권 보이네요.

책을 읽을 때 한권씩 한권씩 읽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책을 동시에 읽기도합니다. 책을 읽다가 덮어두고 다른 책을 읽으면 예전에 읽던 책은 기억에서 멀어지기도 하지요.

그러다 다시 책꽂이를 보면 옛기억이 나서 그 책을 다시 읽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을 때 전에 읽었던 곳을 찾기 위해 책갈피를 사용합니다. 아무 종이나 끼워 놓기도 하고, 책 한귀퉁이를 접어 놓기도 합니다. 간혹 명함 같은 것을 걸쳐놓기도 하죠.

이제 제대로된 책갈피를 사용하면 어떨까요? 손에 잡히는대로 끼워 놓는 맛도 있지만 책을 제대로 읽는 느낌과 준비된 책읽기를 생각한다면 잘 만들어진 책갈피를 쓰면 좋습니다.

플레인북스에서 만든 가죽 책갈피는 책에 걸쳐놓았을 떄 책 속으로 빠지거나 숨어서 보이지않는 불상사가 없습니다.

책 속에 명함을 꽂아 놓았는데 쏙 들어가면 표시가 잘 안나잖아요.

책을 읽는다는 것은 진지하게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는 것입니다.

책갈피는 플레인북스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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