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쓰게 된다

무엇이든 쓰게 된다

자주 방문하는 동네 책방에서 발견한 책

 

최근 듣고 있는 글쓰기 수업은 나에게 영향을 미친것이 확실하다. 흥미도 생겼고 이런 책도 구입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옮겨 적은 글

글을 쓴다는 것은 시작과 끝을 경험하는 일이다. 글의 시작이 어떠해야 할지 생각하고, 글의 끝까지 달려가본 다음,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글을 마무리하게 된다. 글쓰기 경험은 삶의 경험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우리는 글을 쓰면서 내가 어떤 나인지 알 수 있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무엇인지, 내가 무의식적으로 피하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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