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북스는?

책을 읽을 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것들을 기획/제작/판매합니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주문제작도합니다.

끊임없는 사고와 탐구를 통해 더 나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오늘의 책 친구

Plainbooks Special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는 메모카드

적당한 크기의 독서카드로 책을 읽으며 필요한 것을 정리해서 묶어 놓으면 좋은 기록물이 탄생합니다.

Plainbooks Special

3.5″ 디스켓 메모지

책상위에 늘 있어야 하는 메모지, 추억의 3.5″ 디스켓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플레인북스 최근 소식

잡스 에디터 :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

key word : 트렌드, 입체적인 사고    매거진 B에서 출간한 잡스시리즈 중 에디터를 몇 달 간 고민하다가 결국 동네 책방에서 구입했다. 우리나라... read more

기록카드, 메모지 활용법

 최근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메모지를 굉장히 많이 활용한다고 하시더군요. 메모지 뿐만 아니라 패키지에도 펜으로 글씨를 쓰고, 심지어 종이컵에도 쓰신다고 하셨어요. 아직... read more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

지금은 디지털시대입니다. 아날로그에서 이루어지던 대부분의 것들이 디지털에서 가능하고 더 잘 됩니다. 디지털이 장점이 참 많긴하죠. 관리와 보관 검색이 쉽고 다양하게... read more

책 읽을 때 책갈피!

책꽂이를 살펴보니 책갈피가 꽂혀있는 책이 몇권 보이네요. 책을 읽을 때 한권씩 한권씩 읽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책을 동시에 읽기도합니다. 책을 읽다가... read more

플레인북스 작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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